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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환자경험의 날’행사 성료

긍정적인 환자경험인식 강화 및 문화 확산 도모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지난달 31일 환자중심 문화 확산을 위한 '환자경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환자경험의 날’행사는 일산병원이 그동안 긍정적인 환자경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공유하여 환자 중심성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천균 적정진료실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인하대병원 환자경험 평가 관련 우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타병원의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효과적인 Wayfinding System’이라는 주제로 환자경험 서비스디자인 프로젝트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병원을 찾는 내방객들의 시선에서 외래 진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와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환자경험 개선을 위한 동기 부여와 적극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환자중심 문화를 조성하고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만족도 설문을 실시해 결과가 우수한 진료과 및 병동을 선정하여 포상했다.


이 밖에도 환자와 동료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전시, ‘환자경험’ 4행시 짓기 이벤트,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우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환자중심 병원으로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병원, 가장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자경험 활동을 수행하며 의료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모델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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