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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원


미라셀(주), 새 CI 도입

미래 지향 및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 담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줄기세포’를 표방하고 있는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주)(대표 신현순)이 최근 CI(Corporate Identity)를 새롭게 변경했다.

4일 미라셀에 따르면 새로운 CI에는 미래 지향적이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세포 하나하나가 모여 기적을 이룬다’는 뜻으로 작은 원 하나는 줄기세포를 의미하며 ‘기술의 결합과 함께 세포가 모여 기적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라셀(주)은 줄기세포 의료기기를 비롯해 화장품 도소매, 무역 및 전자상거래 등 의료 및 과학기기 도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라틴어로 ‘Miracel(기적)’이라는 뜻을 가진 사명 미라셀(주)은 Miracel과 Cell의 합성어로 탄생했다.

즉 생명을 존중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미라의 속뜻처럼 치유의 기적을 일으키고자 하는 기업의 비전이 내포되어 있다.

미라셀(주)은 안전한 줄기세포 치료의 전문화를 위해 국내외 의료기관과 협력해 연구·개발을 하고 선진화된 의학기술을 선도해 질병 치유는 물론 윤리와 도덕을 중시하는 기업으로 병원의 발전과 함께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라셀(주)은 당뇨병성 하지 허혈에서의 줄기세포 치료와 무릎관절염의 줄기세포 치료술이 제한적 신의료기술로 선정되고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채동식 교수(정형외과)는 신의료기술인 미라셀(주)의 스마트프렙2 비맥(SmartPRep2 BMAC) 시스템을 이용한 자가 골수 줄기세포 이식술을 통해 70% 이상의 연골 재생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박은수 교수(성형외과)는 미라셀(주)의 스마트프랩2 비맥 시스템을 이용해 당뇨병성 하지 허혈에서의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을 통해 사지절단을 해야만 했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신현순 대표는 “이번 CI 변경을 계기로 미래 지향적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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