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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32회 ‘한림국제심포지엄’(4/18)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오는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 10분까지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제32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서유헌 가천대 뇌과학연구원장을 포함하여 14명의 국내외 석학들이 ‘인류 100세 시대와 알츠하이머 치매와 파킨슨병(Homo Hundred Age & Dementia: Alzheimer’s and Parkinson’s Disease)‘라는 주제 아래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3.5초, 미국에서는 68초, 우리나라는 12분에 한명 꼴로 새로운 알츠하이머 치매환자가 발생되고 있다. 인류의 고령화에 따라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뇌질환 환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류가 직면한 최대의 장애물인 치매를 넘어 무병장수의 ‘호모 헌드레드시대’를 맞이하고자 치매의 원인과 조기진단에 대한 국내외 연구 현황과 예방 및 최신 치료법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제32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은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 10분까지 ▲알츠하이머 치매의 병인과 치료법(AD Pathogenesis and Therapy) ▲영상으로 본 알츠하이머 치매와 모델(AD Models and Imaging) ▲파킨슨병과 기타 연구(PD&Others)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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