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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협상 재개, 신뢰를 바탕으로 가자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3자가 29일 국민연금공단 충청로 사옥에서 제10차 의-정협상을 시작했다. 

모두 발언에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이동욱 사무총장이 “그간 보건복지부가 신뢰를 잃었다. 앞으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상을 진행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도 “상호 존중과 신뢰가 중요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보건복지부에서 홍정기 보험평가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정경실 보험정잭과장이 참석했다. 대한의사협회에서 이세라 비대위자문위원. 김승진 비대위 투쟁위 사무총장. 연준흠 비대위 문케어소위위원장. 이동욱 총괄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대한병원협회에서는 이성규 병협 기획위원장. 서진수 보험위원장. 김필수 법제이사. 이태연 보험이사. 정영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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