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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통


유한양행, 2억불 수출탑 수상

글로벌 제약기업에 핵심 원료의약품 수출로 수출 실적 2억불 달성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2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유항양행은 지난해 7월부터 6월말까지 에이즈 치료제, C형 간염 치료제 등 신약 원료중심으로 의약품을 개발해 수출 2억 불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유한양행은 199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원료의약품제조 적격업체로 승인을 받은 후, 제조 및 품질관리 전 공정에 대해 미국, 유럽, 일본 등의 규제 당국 품질기준에 부합하는 cGMP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여러 다국적 제약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고(故)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애국적 신념과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애족적 정식으로 1926년 창립됐다. 이후 의약품 생산과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힘썼고, 기업이윤을 사회로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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