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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예방재단-LG디스플레이-사회복지공동모금회, 캄보디아에서 무료 안 진료 실시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이태영)은 2017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해당지역의 어린이와 주민 대상으로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LG디스플레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개발도상국가의 눈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이다.

진료팀으로는 광주 파랑새 안과 박영걸 원장과  대구 누네안과 김양재 원장, 엄민아 간호사, 헤브론병원의 이무익 안경사, 재단측에서는 곽성수팀장, 김영희, 안정순, 성서희가 편성되어 시엠립의 따니초등학교에서  무료 안 진료를 실시 하였다. 

진료 첫날에는 151명을 진료하여 눈 질환별로 맞는 안약등을 지급 하였고  노인층에게는  돋보기와 선글라스를  지급 하는 등  안경처방 16명,
수술요하는 환자 10명은  헤브론 병원으로 안내하여 무료 수술지원을 약속 하였다.
둘째날에는 205명을 진료, 이날은 시엠립 방송국에서 직접 영상 촬영이 진행되었고 캄보디아 전지역에 2회 방송되어 국위 선양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셋째날에는 160명등  총 516명의 지역 주민을 진료 하였다.

무료 안 진료 현장에는 안과 진료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안질환 환자들이 대거 몰려와 무료 진료를 받음으로써 시엠립 주민들의 눈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국내 외에서 눈 건강 증진 사업을 활발히 전개 하고 있는 국내 유일한 눈 관련 비영리 재단이며, 캄보디아 프놈펜의 헤브론 병원내에 안과 클리닉센터를 상시 진료 운영 하면서 연 3~4회 수술 봉사팀을 파견하여 해당 국민들에게 백내장과 사시 수술을 해주는 등 해외저개발국의 실명예방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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